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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2009. 11. 27 작성, 'BigShit' 블로그 (
http://bigshit.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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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 27 내용추가)
술집2가 압축시대라는 이름을 거쳐 반디집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bigshit.tistory.com/85




기존의 유료였던 술집이 '술집2'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나왔습니다.

제목에 붙였듯, 국산입니다. 하지만 국산이라고 절대 얕보시면 안됩니다.
 
무료이지만 이스트소프트의 알집과 다르게 광고딱지 하나 없는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그동안 알집을 겨냥하고 알집을 대신할 압축유틸리티는 여러번 출시했었지만,

이 술집2는 오히려 7Zip을 대신해서 사용할수 있는 압축프로그램입니다. 그만큼, 강력합니다.




.Alz 확장자명을 완벽히 지원합니다. 일단 이것 하나가 7zip보다는 +1점 가산점이네요.

하나 아쉬운것은 이스트소프트(알집)에서 새로 내놓은 확장자명인 .egg 는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역시나 알집 또는 unegg는 보조로 꼭 사용해주어야겠죠.

(09. 12. 16 내용추가) 압축시대로 넘어오고부터 egg 확장자도 지원합니다.



그동안 7zip 을 사용한 이유가 있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최강의 압축률' 때문이었겠죠.

이 술집2는 7zip 방식 그대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 술집2를 이용해 최강의 압축률을 자랑하는 7Zip 방식으로 압축하는 모습 ]


아직도 모르는 분을 위해서 말씀드리지만, 압축기능이 최악에 속하는 알집을

단독으로 사용하는건 절대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압축하기와 압축풀기는 술집2(또는 7zip)을 사용하고,

.alz 또는 .egg 확장자의 압축을 풀기위해 알집을 씁니다.

물론 .egg 확장자의 압축을 풀수있는 UnEgg라는 프로그램도 존재합니다만,



위처럼 심플한 아이콘 확인을 위해 확장자 연결은 알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압축풀기 압축하기는 오른쪽클릭을 이용하여 7ZIP 방식 그대로인 술집2를 이용,

아이콘은 알집의 것입니다.


허나, 이 조합으로 아무런 설정없이 사용할경우 오른쪽 마우스 클릭(탐색 메뉴)시

술집과 알집이 모두나오는 바람에 매우 지저분할 수 있는데요.



그럴땐 알집의 '환경설정' 에서 위의 사진처럼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에 체크해제 해주시면 됩니다.


기존에

7zip + 알집(또는 unegg)의 조합을 사용하시던 분은

술집2 + 알집(또는 unegg) 으로 옮겨보시길 권합니다.

이 두가지만 있으면 현재까지 나온 모든 압축확장자명 100%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합니다.


알집의 편리성 + 7Zip의 성능을 합친 압축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알집의 편리기능중 오른쪽클릭 메뉴의 '새폴더 만들기' 기능을 지원은 물론이구요.

알고보니 이 기능 하나때문에 알집을 쓰는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거기다 추가로 커맨드창을 바로 여는 기능이 존재합니다.(저는 이거 하나때문에 술집2로 옮겼습니다.)



그 밖에 다운로드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 다운로드 : http://www.kippler.com/soolzip/




Posted by Big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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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리오양 2011.10.15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스트 보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일반 유저가 아닌 프로그래머 이셨군요,
    알집광고 업데이트 서버로 해킹이 가능하여 불신이 생겨 아래 의견은 쫌 무리가 있겠지만
    DOTA 맵 만든 사람 VALVE 에 스카우트 됐지요, 그 정도는 정말 열심히 운이 좋아야 할텐데,
    다른 프로그램 광고용으로 실용성이 있는 software 개발을 꾸준히 진행 하신다는 건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다만 쫌 더 산업적으로 계획을 구상하셨으면 한국에서도 인기있는 프로그램 개발 주인공이 탄생하죠.
    개발프로그램 다운로드 사이트에 올리면 입소문으로 펴지기 힘들지만 일단 아래 조언입니다.
    (ps: 브로그님께서 무료로 좋은 정보를 공유하시고 있어, 저 또한 무료로 컨설팅 선물 드립니다. 설례발이겠지만요....)

    1) 100,000 명 사용자 이용 software 이라는 목적을 달성하세요. 그 다음 인지도 있는 광고업체를 찾아가서 사용자 업데이트 수와 이용자 등등으로 싼 가격으로 광고유치를 하세요. 좋은 프로그램을 개인광고 사용으론 너무 한계가 있습니다. 알집과 곰 등등의 대상으로 접속 이용자 수와 광고계약 수익을 확인하셔서 더 좋은 조건으로 win-win 기준의 가격을 제시한다면 온라인 광고업체 중 20%는 확신합니다.
    2) 압축시대명은 영문으로 변역이 힘들어요, 최대한 단순하고 의미있고 영어로 표기 가능한게 미래를 준비하셔야 됩니다. 취미는 취미로, 아주 사소한 것 부터 미래를 구상하여 추진한다면 달라집니다.
    3) 외국 프로그램 소개 사이트에 올리세요
    4) 라이센스, 언어표현 모두 전문화 프로성이 필요합니다. 라이센스에 새끼 라는 표현은 아마추어 취미로 보입니다. 트롤이 숨겨 있을 수도 있다는 의심이 들면 테스트 불가능 입니다. 기업 라이센스 인용하여 다시 전문화 표현 이용하세요. 간단히 필요한 것 만으로 개요와 개발목적,사용범위 기타 등등 그럼 프로그램 개발 회사에서 개인의 능력을 확인하고자 스카우트 제의가 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나후 마케팅 부분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격식은 아직 필요한 세상이며 외국의 경우 개인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문장들 있지만 최대한 프로답게 표현하고 설명합니다.
    5) 크랙이나 시디젠으로 유로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하는게 현실입니다. 알집은 공식적으로 무료가 가능하며, WINRAR 경우 쉽게 크랙을 찾아 보통 이용자들이 사용합니다. 기업에서는 법적 책임이 있기에 모르게 혹은 지불해서 사용하지요. 이 부분 모두 아시는 내용이니 5번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알집에 무료가 있어 일반 이용자들에게 압축시대의 메리트는 거의 없습니다. 메니아층만 있을 뿐이죠. 클랙 개발자도 DONATE 라는 문구를 이용하여 정중한 입금을 안내합니다. 의무가 아니지요, 즉 판매와 DONATE 중에서 DONATE로 갔어야 했는데, 1년동안 무의미한 성과를 얻으셨겠네요, 압축프로그램 판매로...
    5-1) 님 계획처럼 개인광고 목적으로 이용하기전 DONATE 안내 창과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개인광고용 미래계획 전에 활용 가능한 DONATE 입금 구조는 이용하셔야 됩니다. 일단 현실에서 최대한 자금확보 준비는 해야 합니다.
    5-2) 알집이나 곰 처럼 인지도 확보와 이용자층이 이미 형성된 프로그램 + 개인사용자 무료 프로그램과 경쟁하면 10만명 이상의 이용자 확보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합니다. 1천명 정도.... 압축시대는 꾸준히 이어가시데 추가적인 프로그램으로 이용자 숫자를 합계하여 높히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USB 암호툴, 스마트폰 이용프로그램, win 7 gedget, 로또번호 조합, 사용 간단한 전자 성경책 (성격책 저작권 있는지 모르겠네요) 만약 가능하다면 한국교인 모두가 이용 가능 할텐데요, 기타 등등입니다. WIRRAR 차이점 중 암호화가 인기 입니다. 그러므로 외국에서는 클랙찾아 삼만리로 돌아 다닙니다. 차별성을 개발하셔야 됩니다. 이걸 전문용어로 틈새시장이라 하기도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건 희긔성 분야 파약이 시급합니다. 혹은 세상에서 존재하는 그 어떤 압축확장명이라도 Full ! all in one 이며 암호화 기술 또한 있다면 차별화 성공이겠죠. 하지만 희소성에는 실패입니다. 결과적으로 얻을 수 있는 농사가 못 됩니다. 즉 수확에 무리가 있습니다.
    5-3) 당나귀, Torrent 모두 DONATE 입니다. 그만큼 이용자가 많아도 프로그램 성격상 유료가 불가능한 것 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 라인 후보리스트를 만들세요, 그만큼 기술력도 중요하겠지만요.... 유료로만 팔리고 있는 프로그램 후보명단을 만들어서 능력이 가능한 걸로 개발하여 무료 희소성을 높히셔야 됩니다. 프로그래머 자기 세상에서만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target 는 유료와 경쟁할 수 있는 희소성 프로그램입니다. 불가능하다면 취미로 생각하고 생활보장이 가능한 업종에서 종사하셔야 됩니다. 프로그램 판매로 생계유지는 무리입니다.
    5-4) 음악밴드처럼 동업자를 물색하세요, 프로그램 성격상 고급언어를 이용하여 개발하는게 개인으로는 무리입니다. 나후 수익분배에 불화도 가능성 무시 못하겠지만,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진행 가능한 친구 동업자는 중요합나디. 단 각자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는 대상이어야만 합니다. 음악 밴드처럼 각자의 역활을 이행하며 참여 가능해야 지릿대가 가능하지 그 반대라면 걸림돌만 됩니다. 프로그래머라도 결정적 역활 중에 하나는 영업입니다. 만약 이런 부분이 힘들다면 영업을 할 수 있는 동업자 혹은 프로그램 언어능력자등등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대신 이행 가능한 인물을 물색해야 합니다. 아시지요? Microsoft, apple, google 모두 혼자만의 창업은 아니였습니다. 음악밴드처럼 각자의 역활과 추진력을 확보하셔야 하고싶은 프로그래머로 생존과 꿈이 가능해집니다.
    5-5) 취미와 전문직업인 구별은 확실히 하세요, 먹이감을 보고 있는 배고픈 사자와 배불리 이미 먹고 쉬고 있는 사자의 눈빗은 틀립니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바로 미래비전과 자기개발에 차이가 있습니다. 취미로만 해당된다는 분야인 개임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 처럼. 핸드폰 OS 용 Application 개발이 가능하다면 그 쪽으로 추천드리고 싶군요, 미국에서 꼬마가 만든 스마트폰용 게임이 인기이고 상당한 수입이 가능하다라고 기사가 나왔으니... 님의 압축시대는 10년 전 아이템입니다. 알집이 될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개인 취미 수준의 application 한계에서 넘어서기 힘든 부분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개발자가 최선을 다 한다 하더라도 시장형성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라.... 1년간 확인을 하셨다고 했는데, 결과는 이미 정해진 테스트 이었습니다.
    6) 개인이 같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물색하셔야 됩니다. 예를들어 CSI 작가의 본 직업은 카시노 딜러 이였습니다. 그가 인터뷰에서 조언 중 하나가, 작가의 꿈을 찾기위해 현재 같고 있는 직장을 버리지 말라, 틈틈히 시간을 만들어 글을 쓸 수 있다, 시장의 경쟁은 너무 가혹하다 그러다 굶어 죽는다 (즉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끝가지 못 도달하고 생활고 때문에 포기하는 도전자를 의미함) 또 다른 예를 들어 취미가 쇼핑인데 하다보니 1만명 회원의 카페로 성장했습니다. 공동구매를 통하여 미리 통보하여 판매를 한다면 도덕적으로 잘못된 영업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블로그님 나이가 20대 초반이라 가정한다면 개인과외 광고를 하여 같은 지역 주민상대로 수업을 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 self로 학습을 하는 사람들이 블로그 방문을 하겠지만 자기 자식이나 완전 컴맹 친구에게 소개 혹은 여러 기회가 찾아 올 수있도록 길은 만들어야 합니다. 나중에 프로그램 판매로 생활을 계획하신다면 죽어요... 외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바다에서 살고자 먼 거리를 수영해서 왔는데 해변가 바로 앞 근처에서 죽었다... 99% 도달은 했는데 1% 남기고 해번가 모래가 보이는 거리에서 익사를.... 이 애기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생활고가 생기기 때문에 투잡을 추천하는 것 입니다. 블로그 댓글 시간에 프로그램 개발이나 학습시간으로 이용하시고, 직장을 다니셔서 장기적으로 도전 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지금부터 구축하셔야 됩니다.
    7) 아이디어로 승부하세요, 위에 표현한 그 모든 정보는 이미 세상에 오픈된 소용없는 애기들 입니다. 10년전 온라인 판매 사이트가 생기고 Google로 무한한 사이트 검색이 가능 할 때, 어떤 한 사람이 사이트 안전표시 인증마크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아주 큰 부자죠, Flash player, acrobat, java 기타 등등 지금보면 망치와 못 처럼 너무 당연한 필요성을 같고 있습니다. 게임사이트도 인기 예상된 것 이였고요, daum, naver 처럼 메일 계정 필요성 너무나 당연한 것 이였는데, 지금이야 포털사이트라 하지만 옛날 유명한 언론회사에서 한발먼저 시작했다면 조선이 daum,naver를 능가하고 있겠죠....아이이어 승부세계 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한계로 직접적인 개발은 못해도 음악밴드처럼 팀만 만들어서 취미처럼 생계유지 고민없이 개발이 가능하며 시장상만 잘 파약한다면 생존가능성 높습니다. 그 정도 계획이 없이 혼자서 압축프로그램 개발을 하신다면 낛시처럼 취미로만 하다 서서히 현실세계에서 프로그램 개발로 먹고살고 꿈도 불가능해집니다. 회사에 취직하여 개발하고 홈페이지 만들어주고 아니면 포토샵으로 홈쇼핑 직원 혹은 가계관리 프로그램 서비스 센터 직원으로 일하면서 가정만들고 일반인으로 살아야 됩니다. CSI 작가 조언입니다. 세상과 타협점을 찾더라도 꿈을 현실로 만들 준비를 하시라고 마무리하고 싶네요. 현실세상이 난폭하게 당신을 대하니 굴복해서 꿈을 버리고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벌기 위해 직장생활을 하라! CSI 작가가 인터뷰에서....

  2. 효씌라능 2014.01.04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패기보소 ㅎㄷㄷ